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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선거 이길까' 민주당 대의원들에 물으니

1名無しさん:2012/06/07(木)17:06:29 ID:o4PCCTn/5()
민주통합당 잠룡들이 대선 출마 선언을 앞둔 가운데 당내 대의원들을 상대로 실시한 대선후보 선호도 조사 결과가 나왔다. 문재인 상임고문, 손학규 상임고문, 김두관 경남도지사가 팽팽한 3파전을 벌이고 있다.

국가비전연구소의 7일 발표에 따르면 민주당 전국 대의원을 대상으로 '대선 후보 호감도'를 조사한 결과 문 고문이 24.4%, 손 고문이 22.8%, 김 지사가 20.7%였다. 정동영 상임고문은 9.1%로 4위, 정세균 전 대표는 6.9%로 5위였다. '잘 모르겠다'는 15.1%였다.

관심이 집중된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의 경우 손 고문이 26.1%로 가장 앞섰다. 그 뒤를 문 고문(20.7%), 김 지사(16.0%), 정 고문(11.7%), 정 전 대표(7.9%)가 이었다.

지역별로는 부산경남 등 영남과 충청에서 문 고문 호감도가 높았다. 손 고문은 호남ㆍ강원ㆍ제주에서, 김 지사는 대구경북에서 호감도가 높았다.

문 고문과 김 지사는 부산경남과 대구경북에서 접전을 펼쳤다. 부산경남에서 문 고문(36.1%)은 김 지사(34.5%)를 살짝 앞섰다. 대구경북에서는 문 고문과 김 지사가 각각 30.6%로 지지율이 같았다. 반면 손 고문은 두 지역에서 각각 10.0%, 12.7%를 기록했다.

연령대별 호감도에서는 문 고문, 손 고문, 김 지사 사이에 뚜렷한 차이가 없었지만 40대에서는 문 고문, 60대 이상에서는 손 고문이 다소 강세를 보였다.

한편 대선에서 통합진보당과의 야권연대가 필요하냐고 묻자 대의원 50.5%가 찬성했고, 36.2%는 반대했다.

대선에서 '야권이 승리할 것'이라고 전망한 대의원은 67.7%였다. '새누리당이 재집권할 것'이라고 답한 대의원은 18.2%에 그쳤다.

지난 4일 실시된 이번 조사에는 민주당 전국 대의원 2,286명이 참여했다.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2.0%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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